최근 배우 노민우와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치 다정한 연인 같은 모습이다.

특히 노민우는 최홍만 품에 안겨 요염한 자태로
다리를 꼬고 앉아 뇌쇄적인 매력을 풍기고 있다. 또한 검정색 매니큐어를 칠한 노민우의 손이 최홍만의 가슴위에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긴머리에 가냘픈 몸매라 여자 같다”,“미모가 너무 뛰어나다”,“손 위치가 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민우는 현재
SBS 드라마 ‘마이더스’에서 파격적인 바람둥이 유명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Posted by 안드로플래닛 메롱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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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해요. @.@a

    2011.11.17 0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